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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붓다>‘마음 안정·치유’ 불교여성개발원 봄 강좌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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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16-04-08 10:55 조회1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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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불교여성개발원(원장 박순)이 마음의 안정과 치유를 위한 봄 강좌를 개설한다.

 

불교여성개발원 산하 (사)지혜로운여성은 3월 2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견지동 소재 불교여성개발원

교육관 자비실에서 명상리더십센터의 제9기 명상학교 ‘마음알고 치유하기 명상 1’을 개최한다.

 

김남선 명상리더십센터장이 강사로 나서는 이 강좌는 지난해 사무량심 명상에 이어 매순간 자신의 몸, 느낌, 마음, 법을 지속적으로 알아차리는 사념처(身念處, 受念處, 心念處, 法念處) 명상을 중심으로 다룰 예정이다. 사념처 명상은 매순간 자신도 모르게 나오는 잘못된 습관을 멈추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게 하는데 효과가 있다. 4월 18일, 5월 16일에도 각각 열릴 예정이며, 수강료는 회당 1만 원.

 

 

불교여성개발원 산하 불교여성연구소는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불교여성개발원 교육관 자비실에서 강명희 동국대 명상심리상담학과 겸임교수를 초청해 ‘명상과 심리치유 -유가사지론 수행법을 중심으로’ 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에서는 대승 위빠사나를 대표하는 유가사지론의 5정심관(부정관, 자비관, 연기관, 계차별관, 수식관) 수행법을 중심으로 수행이론을 학습하고, 실재 수행에 접목, 마음을 치유․정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부정관은 욕심을, 자비관은 분노와 화를, 연기관은 무지를, 계차별관은 아만을, 수식관은 산란한 생각들을 각각 치유한다. 수강료는 12만 원.

 

문의 02-722-2101.

 

3월 11일자

배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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